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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당별 기후 공약

정당별로 몇 건을, 어느 방향으로

규범강화 — 의무·기준·목표를 새로 세우거나 높인다 지원·촉진 — 예산·세제·인프라로 밀어준다 중립 쟁점 — 원전·LNG처럼 찬반이 갈린다 완화 — 기존 규제를 푼다

어느 정당이 어떤 이슈를 공약했나 K-택소노미 6대 환경목표

칸의 큰 숫자는 공약 수, 그 아래 작은 숫자는 같은 이슈에서 그 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기후·ESG 법안의 라벨 수입니다. 가는 띠는 공약의 방향 구성입니다. 주황 칸은 공약은 있는데 대표발의가 0건인 칸이고, 빗금 칸은 당선 뒤 소속이 바뀌어 대조할 현재 정당 공약이 없는 칸입니다. 한 법안이 두 이슈를 건드리면 두 번 세므로 발의 쪽 세로 합은 법안 수보다 큽니다.

공약과 발의가 어긋난 곳

대표발의만 셉니다. 공동발의까지 넣으면 어느 이슈든 참여율이 97~100%라 정당을 가리지 못합니다. 발의가 0건인 것은 그 이슈에서 기후·ESG 라벨이 붙은 대표발의 법안이 없다는 뜻이며, 공동발의·표결·상임위 발언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.

비례대표 46명

비례대표는 선거공보가 정당 단위라 개인 공약을 가려낼 수 없어 총선 공약 페이지에서 빠집니다. 그들의 약속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는 이 페이지의 정당 공약뿐입니다. 오른쪽 숫자는 1인당 기후·ESG 대표발의 건수이고, 막대는 그중 6대 목표 라벨이 붙은 법안의 방향 구성입니다.

공약 전문

각 공약의 인용은 공약 문서의 원문 문장이고, 그 위 한 줄은 그 문장을 축약한 것입니다 — 인용에 없는 말은 넣지 않습니다. 그 공약이 약속한 크기·시점이 원문에 적혀 있을 때만 수치 딱지가 붙습니다. 새진보연합 공동 딱지는 기본소득당과 사회민주당이 같은 문서로 함께 낸 항목이고, 강령·국가비전 딱지는 사회민주당 단독 문서에서 나온 항목입니다. 정당 이름 아래 회색 상자에는 못 뽑은 것 · 판단이 갈린 지점 · 반박 반영 내역이 적혀 있습니다 — 인용이 원문과 다르면 알려주세요.